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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S.E.S 출신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유진이, 딸 로희의 근황을 전했다. 

3일인 오늘 가수 겸 배우 유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로희#lohee #씽씽이타기"란 해시태그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딸 로희는 몰라 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씽씽이에 올라나 싱그러운 오후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부쩍 큰 기럭지는 물론, 母유진과 父기태영을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2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