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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은 전날 밤 영어 고스톱으로 하얗게 불태운 후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났다. 김수미는 두 사람을 위해 직접 음식까지 공수해 정성스럽게 아침상을 차려줬다.

이상민과 탁재훈은 김수미표 밥상에 감탄을 유발하며 “역시 어머니의 온기가 있다”고 말하며 감동했다.

이어 탁재훈은 김수미에게 “SBS가 좋냐? ‘수미네 밥상’을 하는 tvN이 좋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미는 “SBS가 좋다. 여기가 출연료를 배로 준다”며 “tvN 방송국 놈들아, 이번에 출연료 안 올리면 나 안 한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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