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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가 라이브 액션 영화로 재탄생한다.

1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 버라이어티, 피플 등에 따르면 영화 ‘500일의 썸머’(2009)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어메이징 메리’(2017) 등을 연출한 마크 웹 감독이 ‘백설공주’를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 한다.

영화 ‘걸 온 더 트레인’(2017) ‘클로이’(2009) 등의 각본을 맡았던 작가 에린 크레시다 윌슨이 시나리오 집필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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