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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의 오만한 자신감이었을까. 다소 친절하지 못한 전개를 내세우며 작품은 다음 회차를 기약했다.

1일 밤 고대 인류라는 색다른 소재를 내세운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가 첫 방송됐다. 작품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종족들과 이들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타곤(장동건), 산웅(김의성), 해미홀(조성하)이 이끄는 인간들은 비옥한 땅을 가지고 있는 뇌안탈과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더 큰 풍요를 누리고자 했지만, 뇌안탈은 이들의 제안을 거절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0213133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