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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내한 행사에 지각하며 보이콧을 당했다. 

31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어반소스에서는 패리스 힐튼의 이름을 딴 화장품 론칭 기자간담회가 취소됐다. 현장에 있던 취재진이 '보이콧'을 선언했기 때문. 내한 스타의 언론 행사가 갑자기 취소된 이례적인 상황, 원인은 패리스 힐튼의 고질병 '지각' 때문이었다.

당초 행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록 패리스 힐튼은 등장하지 않았다. 포토월은 물론 취재 현장이 완벽하게 준비됐던 만큼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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