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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다인(27)에게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닌다. ‘견미리 딸’, ‘이유비 동생’ 등이다.

데뷔 때부터 가족 이슈로 주목 받았지만 개의치 않는다. “대중들에게 흥미로운 소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묵묵히 연기자의 길을 걷다 보면 ‘새로운 수식어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긍정적인 자세다.

그래도 어머니인 탤런트 견미리(55)는 가장 큰 힘이 되는 존재다. 항상 모니터링을 해주는 편인데, “‘닥터 프리즈너’는 보는지도 몰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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