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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이 배우로서의 본격적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2부작 극에서 영화로 재탄생한 '행복의 진수'가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아 판타스틱 : 장편부문 (초청)’ 섹션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행복의 진수’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진수(공명)의 작은 행복들을 그린 시츄에이션 극으로,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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