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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아민은 “저는 임신했을 때 야한 걸 많이 봤다”고 돌발 고백했다.

이에 주아민 남편은 “아내가 야한 걸 혼자 본 것 같다. 저는 이 얘기를 처음 듣는다”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주아민은 “임신하니까 야한 게 당기더라”며 “생전 그런 거 안 보는데 임신했을 땐 18세 이상 영상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로 그렇다. 제 친구들도 다 비슷한 시기에 임신했는데 마찬가지더라”고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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