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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30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표 로맨틱 코미디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다시 한번 로코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극 중 박민영은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가진 성덕미 역을 맡아 열연하며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지난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미소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출사표를 던졌다. 원작을 뛰어넘는 비주얼과 완벽한 연기로 2018년의 여름을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첫 로맨틱 코미디 작과 동시에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박민영은 이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사랑스러움의 정점을 찍으며 대한민국 대표 로코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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