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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니..."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을 보면 조여정(38)을 다시 보게 된다. 조여정은 극 중 연교를 맡아 물 만난 고기처럼 자유롭게 헤엄친다. 조여정의 지인들은 '기생충'을 보고 "자랑스럽다"고 평가했다.

지인들뿐만 아니다. 관객들, 언론 모두 조여정을 두고 "새로운 모습을 봤다"고 극찬한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않은 사건을 그린 '가족 희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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