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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래퍼 자이언트핑크와 함께 고민상담 코너 ‘극한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여자친구가 바람을 펴 헤어진 후 불신 때문에 3년간 연애를 못하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좀 멀리 떨어져서 인공위성 위에서 내려본다고 생각하면 도움이 된다. 지금 신호등을 만나 잠깐 서있다고 생각해라. 파란불 켜지면 또 열심히 달리면 된다. 그런 마인드콘트롤이 정말 중요한 게 연애뿐 아니라 일, 인생 살아가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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