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가수 싸이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함께 동남아 재력가 일행을 만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일행 중 한 명인 조 로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싸이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도에서 언급된 조 로우는 저의 친구가 맞다”면서 “먼 나라에서 온 친구와의 자리로만 생각했고, 먼저 자리를 떠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로우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졌다.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45억 달러(5조3000억원)가 넘는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관리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배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439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