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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박해미(55)가 자택을 처분, 전 남편인 공연기획자 황민(46)씨에게 위자료를 지급했다는 설을 부인했다.

박해미는 29일 뉴시스에 "어이가 없다"며 "개인적으로 위자료를 주든 말든 나는 가만히 있는데 대체 왜 자꾸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서로 상의해서 협의 하에 이혼한 것인데 속상하다. 그런 말을 한 지인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알게 되면 구체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해미의 법률대리인 송상엽 변호사도 "잘못된 내용"이라며 "왜 자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제 가짜뉴스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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