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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장성규에게 "곧 어머니께서 칠순 잔치를 하신다. MC로 모시고 싶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장성규는 "아이가 이제 6살이 됐다. 어린이집을 다니는 중이다. 곧 돈 쓸 일이 많아진다. 바짝 벌어놔야 한다. 행사는 언제든 환영이다"고 말했다.

DJ 남창희는 "장성규 씨의 행사비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고 말을 꺼냈다. 장성규는 "현재 몸값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헐값은 아니다"고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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