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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 접대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당시 황하나씨가 접대 자리에 동석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팀 고은상 기자가 출연해 양 대표 성접대 의혹 보도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고 기자는 황하나씨 동석 이유에 대해 "당시 접대 대상이 해외에서 온 재력가들이었다. 영어를 통역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면서 "황씨는 미국에서 왔다. 그러다보니 황씨가 그 자리에 초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2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