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방송인 김구라와 서장훈, 배우 김민종이 아이 돌보미에 도전한다.

28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김구라와 서장훈, 김민종은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대한민국 돌봄대란 실태보고서,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대한민국 돌봄대란 실태보고서')에 출연을 확정했다.

'대한민국 돌봄대란 실태보고서'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아이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등원부터 하원 이후 돌봄까지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28120049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