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YG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단독 취재한 내용을 방송하며,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 평균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버닝썬을 비롯한 강남의 초호화 클럽에 대해 다룬 지난 4월 23일 방송 이후 올해 두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이다. 특히 2049시청률은 2.3%로 올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스트레이트'는 클럽 버닝썬과 아레나가 문을 닫은 강남에 이미 유사한 형태의 클럽이 성업 중인 모습을 전했다. 클럽들이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되어 폐업했는데도, '버닝썬 2탄', '버닝문'이라고 불릴 정도로 비슷한 곳이 등장한 것. '스트레이트'는 용두사미로 끝난 수사가 이런 클럽의 재개장을 재촉하고 있으며, 이미 상황은 버닝썬 사태 이전으로 되돌아갔다고 지적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2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