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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46)이 여전한 꽃미남 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7년째#김원준#예은아빠#좋은부모되기#1박2일여정#기록하나#19년5월27일저녁#고창읍성#지금올라갑니다#보고싶다#사랑해 옌블리#오랜만에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69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