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이어 봉준호 감독은 "예전에 '마더' 회식할 때 (원)빈이한테 진지하게 물어본 적 있다. '빈아, 잘생긴 건 어떤 기분이니?'라고 말이다. 빈이가 정말 진지하고 진솔하다. '감독님 저는 제가 정말 잘생긴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더라. 그 자리에 있던 50여 명의 스태프가 밥상을 엎으려고 하고 갑자기 미친 듯 술을 마셨다"라고 회상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빈과 또 함께 작업할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에 봉준호 감독은 "물론 있다. 원빈은 연기력이 저평가됐다. '마더' 당시 해외에서 원빈에 대해 문의가 정말 많았다. 그 반응을 원빈에게 전해줘도 안 믿더라. '괜히 저 기분 좋으라고 그런 말 해주시는 거죠'라고 말이다. 내가 오케이(OK) 컷을 외쳐도 '감독님 맘에 안 드는데 시간 때문에 그냥 가시는 거죠?'라고 한다. 원빈 연기 잘하는 배우다. 나도 본 지 오래됐는데, 빨리 보고 싶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07788



Picture 1.gif

 

Picture 2.gif

 

Picture 1.jpeg

 

Picture 2.jpeg

 

Picture 3.jpeg

 

Picture 3.gif

 

Picture 4.gif

 

Picture 5.gif

 


 

132124 오늘자 한예슬 인스타 8 지레인
132123 잔나비 학폭 멤버는 '유영현'… 책임지고 자진 탈퇴 16 지레인
132122 약 1년간의 SBS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종료후 이승기 인스타 10 wisdom치~토스
» '기생충' 봉준호 "원빈 저평가됐다..또 영화 찍고싶어" 17 wisdom치~토스
132120 '현지먹3' 에릭, 주문 중단까지 부른 '릭도그 인기'…최고 매출 달성 8 로열왕눈이
132119 오만석 “정재영 정유미 호흡 ‘검법남녀2’의 백미” 5 로열왕눈이
132118 봉준호 영화 <기생충> 예고편 11 봄햇살가득
132117 세상에 이런일이 5.56kg 초우량아 5 베네지앙
132116 현지에서먹힐까2 중독이 안되는게 자랑인 이연복 쉐프 4 순:둥이s
132115 노래 부르다 가위바위보 하는 다비치 7 꾸이꾸이
132114 박찬호 인터뷰 원본과 편집차이 7 아쿠아랜드
132113 어제자 캘빈클라인 행사장 설리 유아인 8 이온퍼프
132112 유퀴즈2 유재석 두 번 서운하게 한 갤러리 과장님 13 엘그란디테
132111 '현지먹3' 정준영 흔적 지운 영혼의 편집, 끝이 보인다 10 곰백마리
132110 한국 기획사와 계약하고 한국 진출하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8 블라인드나나리
132109 이예림, 이경규 딸➝연기자 데뷔+공개 열애➝다이어트 성공..'핫'한 행보 7 내하루요
132108 데이즈드 코리아 6월호 윤승아 0 내하루요
132107 어제자 도시어부 돈스파이크 요리 1 버터보노
132106 유퀴즈온더블럭2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서로 간의 끌림 12 버터보노
132105 “접대 전 어떤지 보려고”…승리, 성매매 여성 집으로 부른 이유 15 이라이자
Board Pagination Prev 1 ... 1970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 8580 Next
/ 8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