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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추운 바람을 피해 잠시 쉬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이 날이 따뜻해진 올봄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해 8월 처음 선보인 '유 퀴즈'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자기들 마음대로 사람 여행을 떠나,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퀴즈를 푸는 모습을 담은 로드 버라이어티쇼다.

지난해 12회로 마무리 지었던 '유 퀴즈'는 지난 4월16일 13회로 다시 시작한 가운데,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람 사는 이야기가 훈훈한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큰 자기' 유재석 '아기 자기' 조세호의 '자기' 케미스트리가 더욱 진해지면서 웃음을 안기고, 전국의 골목에서 들을 수 있는 '시민 자기님'의 이야기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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