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글쓴이는 “버닝썬과 승리 등 지금까지 발생한 일련의 사건이 YG와 결코 무관하지 않고 승리가 운영하던 또 다른 클럽의 실소유주는 YG 양현석 대표로 드러나며 탈세 의혹까지 받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의 등록금이 범죄의 온상 YG로 흐르는 데 반대한다. 이는 그룹 위너에게 연대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다. 범죄의 뿌리로 지목되는 YG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라며 “YG 소속 아티스트가 수익을 내면 일부(30~50%)는 회사로 돌아간다”고 했다.

또한 “남녀의 문제가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라며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관계 영상 유포, 성폭행이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 심각한 범죄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에는 남녀가 따로 없다. YG는 범죄를 묵인했고 일부 가담했다는 것은 모든 언론에서 제기하는 합리적인 의심이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총학생회는 도처에 널린 다양한 선택지 대신, 왜 지금의 결과를 택했는지 설명해야 한다”며 “우리의 등록금이 YG에 조금의 보탬도 되지 않도록 총학생회는 급히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바란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1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