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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화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알라딘' 한국 더빙판에서 지니 역할을 맡는다.

16일 뮤지컬계에 따르면 정성화는 최근 '알라딘' 한국 더빙판에서 지니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와 노래까지 선보이기로 확정했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영화. 디즈니 동명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할리우드에선 윌 스미스가 지니 역할을, 메나 마수드가 알라딘 역을, 나오미 스콧이 자스민 공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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