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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를 위해 자필 탄원서를 제출해 대중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한별은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남편 유인석을 위해 자필 탄원서를 제출했다. 변호인을 통해 재판부에 전달된 탄원서는 A4용지 3장 분량이며 모두 자필로 작성됐다.

박한별은 탄원서에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전혀 없다. 불구속 상태에서 계속해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한다”고 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인석이 그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는 것과 어린 자녀를 둔 아버지라는 점 등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16020219440?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