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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7월 첫방
한국 지상파도 내년 방송 목표 판권계약
일정한 팬덤 강점 불구 색다른 연출 숙제


섬세한 표현과 감성 그리고 일정한 팬덤은 일본드라마 리메이크 시도를 가능하게 하는 커다란 요소로 꼽힌다. 그만큼 국내 방송계는 일본드라마를 각색해 선보이는 데 익숙해졌다. 현재 방송 중인 MBC ‘더 뱅커’(원작 ‘감사역 노자키슈헤어’), ‘슬플 때 사랑한다’(원작 ‘아름다운 사람’)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만 해도 3∼4편의 리메이크작이 시청자를 만났다. 이 같은 경향은 올해 하반기를 넘어 내년까지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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