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최근 군 제대한 연기자 지창욱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tvN ‘날 녹여줘’의 제작자가 이 드라마를 집필하는 백미경 작가인 것으로 밝혀져 또다시 눈길을 모은다.

1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백미경 작가는 최근 스토리피닉스라는 이름의 제작사를 차리고 첫 작품으로 ‘날 녹여줘’를 9월 선보인다. 드라마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음모에 휘말려 20년 후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여우각시별’을 포함해 ‘구가의 서’ ‘신사의 품격’ 등을 연출한 신우철 PD가 연출자로 나선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3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