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001.jpg

 

이병헌과 한효주 그리고 김고은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가 화장품 브랜드 회식자리에 참석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5일 BH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이병헌과 한효주 등 소속 배우들이 버닝썬 협찬 화장품 브랜드 회식자리에 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 한 명도 결코 참여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병헌과 한효주, 김고은은 JM솔루션 모델로 활동은 했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언급된 행사에는 전혀 간 일이 없다는 설명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38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