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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하며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 4일 하차했다.

이날 '영화가 좋다' 방송 말미 조충현 아나운서는 하차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알리며 "2013년부터 7년이란 시간 동안 '영화가 좋다'로 다양한 영화와 영화인들 만나며 한국 영화의 성장과 흥행사뿐 아니라 저도 많이 성장해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한국 영화의 발전을 바라는 영화 팬으로서, '영화가 좋다'를 지지하는 시청자의 자리에서 함께하겠다"며 "그동안 저 조충현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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