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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부부 장윤정과 도경완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단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도경완은 "장윤정씨 때문에 몸이 나빠진다", "항상 눈이 부셔서 눈 건강에 해롭다"며 여행 시작 전부터 애정을 과시했다.

그동안 신혼여행 때에는 장윤정에 맞춰서 여행을 떠났던 부부는 이번에는 도경완이 원하는 대로 여행을 계획하기로 합의했다. 부부는 다시 떠나는 신혼여행의 기분을 충분히 만끽했다. 장윤정은 "이게 조금 떨리네요"라며 오랜만의 부부 여행에 기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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