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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방면으로 무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슈스스’ 한혜연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한혜연은 건강한 삶을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작, 아침을 대신할 차 한 잔과 함께 지압마사지를 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 부엌에 들어가 공복을 채운다고. 화들짝 놀라며 “내가 먹는 게 아냐. 다른 애가 먹는 거야”라고 본인을 다독여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한혜연은 특별한 외출을 위해 예쁜 옷을 고르기 위한 열정을 불사른다. 앞서 한혜연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빽빽하게 옷으로 가득 차 있는 옷방을 공개, 마치 정글 같은 모습으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러나 이 정글이 점점 더 커져 침대를 점령하고 급기야 부엌에도 진출했다. 포화 상태인 옷방에서 어떤 핫한 아이템을 발굴할지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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