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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종영 후에도 인기를 입증했다. 특집으로 동시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사이다'(이하 '열혈사이다')는 1부 4.5%, 2부 5.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이하 동일기준)하며 동시간대(오후 11시대) 지상파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열혈사제'의 연출 이명우 PD와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를 비롯해 극중 '구담 카르텔' 황철범 역의 고준을 비롯해 신부이자 천재 아역배우 출신 한보람 역의 전성우, 전설의 타짜 십미호에서 수녀가 된 김인경 역의 백지원, 구담구청장 정동자 역의 정영주, 부장검사 강석태 역의 김형묵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방송 내내 배우들은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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