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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첫 방송 전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은 '본격 연예 한밤'에 출연해 "시청률 20%가 넘으면 '본격 연예 한밤' 스튜디오에서 눕겠다"고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에 김남길은 종방연 현장 한 쪽에 마련된 간이 침대에 누워 인터뷰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 또한 등장하자마자, 그대로 바닥에 드러누워 이목을 끌었다. 시청률 공약을 기억하고 있었던 이하늬는 "마음에 짐이 남아 있었다. '눕방' 하겠다고 말했었는데, 그땐 20% 넘을 줄 몰랐다. 어디가서 눕나 했는데, 드디어 오늘 누웠다"며 환하게 웃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23214717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