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걸스데이 전속계약 1월에 만료 연기자 전문 새 소속사와 계약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자 행보에 나선다.

23일 광고계에 따르면 혜리는 한 연예기획사가 설립한 자회사이면서 독립 체제로 운영하는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다. 양측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입장을 교환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조만간 모든 계약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로써 혜리는 연기자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제2의 연예활동의 막을 올렸다. 1월 걸스데이 소속으로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3개월 동안 이어온 ‘무소속’ 상황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2406571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