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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21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싱글맘이 된 이파니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아들 형빈이를 다른 사람 손에 맡겨야만 했다.

그리고 지난 2012년, 이파니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했다. 당시 26살이었던 서성민에게는 갑자기 5살 아들이 생긴 셈이었다. 

서성민은 "당시 육아에 대해 물어볼 사람이 없었다. 어떻게 애를 키워야 될지 전혀 몰랐다.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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