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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다리털에서 필로폰 양성반응
황하나 "올해 초 함께 마약" 진술 사실로
제모했지만 다리털서 필로폰 검출
경찰 "증거인멸 우려 있어"
朴, 기자회견 주장과 다른 결과
경찰 수사 탄력 전망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 청구를 하는 빅카드를 던진 이유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마약반응검사 결과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검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19일 국과수로부터 박 씨의 체모에서 필로폰이 '양성반응'으로 나왔다는 통보를 받았다.

소변 등 간이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왔던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