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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감은?

“새로운 시간대에 선보이는 작품이라 우려도 많았지만 기대보다 훨씬 큰 사랑을 받았다. 감독으로서 기쁘고 제작진을 대표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행복하고 얼떨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예능 시간대를 이용한 기획력이 맞아 떨어진 것 같다.

“아무래도 예능이 이미 자리를 잡은 시간대라서 드라마로서 퀄리티를 갖는 동시에 가족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콘텐츠가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었고 다행히 잘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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