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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37)-김민정(32) 아나운서부부가 나란히 KBS를 떠난다.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조충현 아나운서에 이어 김민정 아나운서도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

'사내 부부' 아나운서로 시청자를 만나 온 두 사람이 동반 사의를 표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구체적인 퇴사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그간 쌓아온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221600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