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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의형제특집의 승리자는 하니로 밝혀지고, 박명수와 허경환의 투어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오스만 건축 최고의 걸작 쉴레이마니예 사우너로 방문했지만 박명수는 생동감 원하는 곳이 없냐"고 물어 하니는 "출바알~"이라 외치며 장소를 이동했다. 하지만 하니가 밖으로 나가자 날씨는 더욱 열악했고, 하니는 "날씨가 도움이 안됐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이어 하니가 멤버들을 데리고 간 곳은 실내에 있는 시장. 특히 시장 안에 상인들이 "아주머니", "먹어봐"등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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