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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지난 19일 공개한 녹취 파일 속 에이미는 “용서해줘, 내가 돌려놓을게”라고 약속했지만 20일 오후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폭로 게시물은 전부 삭제했고, 대신 “살 빼고 돌아가자”는 글과 과거 사진만 남겨뒀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했던 연예인 A씨가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A씨가 내 입을 막기 위해 성폭행을 모의한 녹취 파일도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후 A씨로 휘성이 지목됐다. 소속사를 통해서만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하던 휘성은 19일 에이미와의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에이미가 폭로 다음 날인 17일 먼저 전화를 걸어왔다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9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