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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시민은 출연 결정을 한 이유에 대해 묻자 유희열을 바라보며 “우정 출연”이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유희열에게 신세 진 게 많아서”라고 말하며, 유희열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풀어놨다고. 과연 유시민의 ‘대화의 희열2’ 출연을 성사시킨,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 비하인드는 무엇일까.

유시민과 친분을 자랑하는 유희열은 “이분을 옆에서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오늘 각오해야 된다”라며, 패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 이유는 유시민이 엄청난 ‘수다왕’, ‘체력왕’이라는 것. 유시민에 대해 “24시간 중 20시간 수다를 떤다”고 깜짝 폭로를 한 유희열은 모두를 쓰러지게 만든 유시민의 발언을 또 한 번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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