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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기대감 맞지만…과도한 언플에 오히려 '반감'

미국 투어 매진, 20만5000석 규모 일본 돔 투어, 빌보드 메인차트 한국 걸그룹 최고 성적…블랙핑크의 최근 활약은 과연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방탄소년단의 활약을 잇는 월드 클래스 그룹으로 성장하리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블랙핑크를 너무 과도하게 포장하는 것은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다. 특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안팎으로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기에 블랙핑크의 과대 홍보가 YG엔터테인먼트 주가 방어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유니버설뮤직 그룹 대표 레이블 인터스코프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 해밀턴, 뉴어크, 애틀랜타, 포트워스 등에서 북미 투어도 진행 중이다. 이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블랙핑크 월드 투어는 아시아와 북미를 거쳐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4대륙 22개 도시에서 29회에 달하는 대규모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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