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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의 치명적인 매력이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 4회에서 라이언(김재욱)은 스캔들로 화가 난 차시안(정제원)의 팬들로부터 성덕미(박민영)를 지키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했다. 달달함과 박력 넘치는 김재욱의 모습은 거짓으로 시작한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김재욱의 치명적인 ‘어른 로코’가 70분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캐릭터에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를 덧입힌 김재욱은 대사 한 마디, 눈빛 하나까지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거짓 연애를 제안하며 건넨 자신감 넘치는 “날 가져봐요. 잠깐”이라는 말속에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묻어났다. 특히 증거사진을 남기기 위해 키스 직전의 상황을 연출하며 덕미의 허리를 감싸 쥐는 손길까지도 어른 남자의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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