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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남길이 결국 사제복을 벗고 총을 든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가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극 전개는 휘몰아치고 있으며, 그 전개 속에서 김해일(김남길 분)은 또다시 처절한 분노를 터뜨리는 순간을 맞이했다. 눈 앞에서 한성규(전성우 분) 신부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게 된 것. 그가 절규하는 모습으로 끝난 지난 36회 엔딩은 안방극장에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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