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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할리우드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는 18일(현지시간)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블러드 문' 출연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블러드 문'은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소녀가 뉴올리언스의 거리에서 어지러운 현대 문명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1980-90년대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헤비메탈에서 이탈리아 테크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이 등장하며 폭력적이면서도 유머가 있는 영화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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