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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막강해짐’에서 이태곤은 과거 폭행사건을 털어놨다.

강호동은 이태곤에게 2017년 충격적인 신문기사에 대해 질문했다. 강호동이 “오픈된 장소에서 어떤 오해가 생겨서?”라고 묻자 이태곤은 “그 상황은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느닷없이 공격을 당한 거다. 뒤에서. 생각지도 못했다”고 답했다.

이태곤은 “난 막기만 했다. 오른 손을 쓰지도 않았다. 코뼈가 부러졌다. 피가 엄청 났다. 눈이 돌아갈 뻔했다. 다 때려치우고 진짜... 그런데 그 순간에 탁 판단이 서더라. 필름이 스쳐갔다. 내가 해왔던 일과 날 좋아해준 사람들, 부모님. 결과도 보였다. 이게 나가면 얘는 어디가 부러지고 난 쌍방이 될 거고. 주먹을 꽉 쥐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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