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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씨의 음주운전 보도 무마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6년 당시 사건이 상부로 보고됐었다며, 사건 관계자들의 휴대전화 등을 분석한 결과 보도 무마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최 씨에게 생일 축하 전화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당시 용산경찰서 교통조사계장에 대해서는 지휘계통에 있던 사람은 물론, 유리홀딩스 유 모 대표나 입건된 윤 모 총경과 연결 고리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725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