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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우리 결혼 했어요'를 찍을 때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때 촬영만 하고 오면 무척 싸웠다. 남자친구는 항상 내게 '촬영해서 좋았냐?'라고 투덜댔다"고 고백했다. 김신영은 "그때는 일이 들어오면 무조건 받아야만 했다. 그리고 '너도 남자친구가 있어?'라는 배신감을 시청자에게 드리기 싫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성록 씨도 발레리나와 결혼하지 않았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신영은 "신혼여행을 갔다 온 뒤 다음주에 보자고 했는데 5년 뒤에 보게 됐다"고 하차에 대해 언급했다. 김신영은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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