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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4월 15일 방송된 채널A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채널A 뉴스에 따르면 박유천 변호인은 "경찰에서 부르면 언제든 소환에 응하겠지만 마약 투약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경찰이 박 씨의 마약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의 전화 통화와 인터넷 접속 기록 등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마약 사건에 연관된 단서를 포착한 것.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