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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찰은 지난 2017년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 유흥업소 종업원들과 남성들 사이 성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종업원들은 파티에 참석했던 남성들과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했으며, 누구의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수사과정에서 승리의 측근이 여종업원들이 소속된 유흥업소 측 계좌로 돈을 보낸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비행기 표 값 등 여행 경비로만 보기 어려운 성매매 대가로 볼 여지가 큰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1515360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