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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과거 딸 라원이 16개월일 때 '슈퍼맨'에 출연한 적 있다. 이날 홍경민은 어느덧 4살 꼬마 숙녀가 된 첫째 딸 라원, 이제 100일 된 둘째 딸 라임과 함께 돌아왔다. 특히 라임은 지난 1월 1일 태어난 새해둥이다.

이날 라원은 누워 있는 라임에게 "홍~라임 언니가 안아줄까?"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동생을 위해 막춤까지 췄다. 어린 나이에도 야무지게 동생을 챙기는 라원의 모습에 도경완은 "질투를 전혀 안 한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라원의 나이답지 않은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특히 라원은 우유, 굵은 멸치, 뱅어포를 간식으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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