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년간 TV 부문서 활약한 부문별 최종 후보자(작)을 공개했다.

드라마 작품상은 tvN '나의 아저씨' '미스터 션샤인' JTBC '눈이 부시게' 'SKY 캐슬' MBC '붉은 달 푸른 해'가 최종 후보작이 됐다.

예능 작품상 부문은 SBS '골목식당'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N '코미디 빅리그'가 후보작으로 결정됐다. 공개 코미디의 몰락 속 '코미디 빅리그' 선전이 돋보이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보에 올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7&aid=0000399649